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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할 때 돈도 잘 쓰고 선물도 잘 해줘서 반한 건 사실이지만 그게 다 빚일 줄은 몰랐어요. 남편은 직업이 따로 없어요. 시부모님이 물려주신 건물 3채랑 아파트 2개 가지고 있어요. 저도 쇼핑하고 그래서 코드가 잘 맞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좋아요. 결혼 전에 빚이 3억정도 있고 매달 갚고는 있지만 사는 게 힘드네요. 저는 보험설계사를 하고 있어요. 고정된 수입이 있는 건 아니고 올해 들어 사람들 만나는 것도 힘들어서 실적압박에 시달리고 있어요. 아파트 하나 팔아서 빚을 좀 정리했으면 좋겠는데 너는 사업을 안 해봐서 모른다며... 무시하더라구요. 평생을 이런 사람이랑 어떻게 살아야하나... 아이가 없어서 다른 집이랑 다르게 저축도 하고 그럴 줄 알았는데 남편의 소비패턴이 애 키우는 것 이상이니까... 진지하게 상담을 받아보자고 권유도 했는데 정신병자로 보지 말라고 화를 내더라구요. 남편은 문제를 해결할 마음이 없어요. 저번 주도 지인들이랑 골프치고 왔어요. 제 차는 타이어교환을 계속 미루고 있는데... 어느 달은 생활비도 없는데 남편은 결혼 전이나 마찬가지로 사고 싶은 거 사고 하고 싶은 거 해요. 저는 뭐 돈쓸 줄 몰라서 안 쓰나요? 연금도 하나 없이 건물만 믿고 노후를 생각하니 답답하기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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