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을 하다 빗자루 등으로 남편을 때려 숨지게 한 50대 여성이 국민참여재판 … +1
그 상황에서 제가 뭐를 더 말할 수 있었겠어요 +2
남편에게 말하면 쫒아올 것 같아서 말도 못하겠구요 +2
저는 화가 풀리는 것이 아니라 수치심이 들어요 +2
"제 친구는 상업고등학교를 나와 바로 20살 때 취업을 했어요" +2
도움을요청드립니다 +1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 전화 드리게 되었어요 +1
생각하면 진짜 손발이 부들부들 떨 리고 화가 나여 .. 어떻게 하면 좋져 ?" +1
술만 마시면 같은 사람이 아닌 것처럼 사람이 돌변해요 +1
문이 잠기지 않은 차만 골라 귀금속 등을 훔쳐 달아났다가 재판에 넘겨진 소년범들이… +1
인천의 한 모텔에서 40대 남성을 집단 폭행한 10대들로 추정되는 청소년들의 신상… +1
너무 무서웠어요. 그동안 저를 스토킹 한 거였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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