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가정폭력상담소_내용
총신가정폭력상담소_모바일용

부산에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권경훈 기자 26-08-16 12:53 56 1
부산에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16일 부산시에 따르면 최근 장애아동, 발달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을 위한 지원 거점인 ‘부산광역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개소했다.

부산진구 범천동에 마련된 부산광역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복지지원법 개정으로 장애아동지원센터 설치가 의무화된 데 따른 것으로 보건복지부는 각 시도별 1곳에 센터 설치를 추진했다.

시는 올해 초부터 센터 사무실 임대와 함께 직원 채용을 진행했고, 지난 5월 센터 리모델링과 인테리어 공사를 마무리 했다.

이 센터는 장애아동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영유아 발달상담과 조기개입 지원, 장애아동지원 네트워크 구축, 부모교육 및 가족지원 등 장애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 발달지연 위험이 있는 영유아의 발달을 돕는 한펴 가족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영유아 조기개입서비스를 제공한다.

조기개입서비스는 6세 미만 영유아 가운데 장애인으로 등록됐거나 장애가 의심된다는 내용의 의사소견서가 있는 경우,

또는 영유아 건강검진 발달선별검사 결과 심화평가 권고나 지속 관리가 필요 대상인 경우 센터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부산광역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사업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센터(051-714-7241)로 문의하거나

 센터 홈페이지(https://www.broso.or.kr/busan)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경훈 기자

werther@hankookilbo.com


구독
댓글목록
  • 총신가정폭력상담소 () 답변

    부산에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16일 부산시에 따르면 최근 장애아동, 발달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을 위한 지원 거점인 ‘부산광역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개소했다.

    부산진구 범천동에 마련된 부산광역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복지지원법 개정으로 장애아동지원센터 설치가 의무화된 데 따른 것으로 보건복지부는 각 시도별 1곳에 센터 설치를 추진했다.

    시는 올해 초부터 센터 사무실 임대와 함께 직원 채용을 진행했고, 지난 5월 센터 리모델링과 인테리어 공사를 마무리 했다.

    이 센터는 장애아동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영유아 발달상담과 조기개입 지원, 장애아동지원 네트워크 구축, 부모교육 및 가족지원 등 장애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 발달지연 위험이 있는 영유아의 발달을 돕는 한펴 가족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영유아 조기개입서비스를 제공한다.

    조기개입서비스는 6세 미만 영유아 가운데 장애인으로 등록됐거나 장애가 의심된다는 내용의 의사소견서가 있는 경우,

    또는 영유아 건강검진 발달선별검사 결과 심화평가 권고나 지속 관리가 필요 대상인 경우 센터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부산광역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사업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센터(051-714-7241)로 문의하거나

     센터 홈페이지(https://www.broso.or.kr/busan)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족,성폭력,상담,전문센터

전화문자카톡관리자로그인